한국
중국/일본/아시아
미국/캐나다
유럽
테마여행
 
 
미동부 4박 5일[하계]
상품가격 : $ 510  $ 500
여행기간 : 4박 5일
출발일 : 매주 목요일, 일요일
출발예정일 :
최소출발인원 : 2
동행인원 :
미합중국 의회가 자리잡은 1800년 이래 이곳은 미국 민주주의의 심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150피트 높이의 돔을 이고 있는 의사당 건물을 계단에서 올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미국인들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미국 시민권자는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 사무실을 통해 의회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무료 VIP투어 티켓을 구할수 있다. 일반 관광객은 오전8시경에 배포하기 시작하는 방청권을 받으면 입장할 수 있다.
‘워싱턴 포스트’지의 “Today in Congress” 칼럼에 주요 의사 일정이 나오므로 참조할 것.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몰의 서쪽에 위치한 링컨 기념관은 워싱턴 D.C에서 가장 감동적인 명소 중의 하나.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1914년에 착공하여 1922년 완공된 이 기념관은 미국 현대사의 상징이기도 하다. 미국 내 50개주에서 가져온 대리석으로 만든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의 웅장한 건물 안에 거대한 링컨 대통령 동상이 앉아 있다.
동상의 옆면과 뒷면 벽에는 게티스버그 연설이 새겨져 있다. 링컨 기념관은 앨링턴 국립묘지와 함께 미국에 온 각국 정상과 귀빈들의 단골 방문 장소. 링컨 대통령의 시선과 똑같은 방향을 바라보면 리플렉팅 풀과 워싱턴 모뉴먼트, 연방의사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 연설 등 미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펼쳐진 장소이다

*백악관/ White House 세계에서 가장 주목답는 뉴스의 산실이자 미합중국 대통령이 거처하는 관저. 미합중국 건설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은 이곳에서 살지 않았고, 제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 대통령이 1801년 이곳에 처음 입주 했다. 원래 이름은 "행정부 관저"(Executive Mansion) 였으나 1812년 전쟁 당시 불에 탄 흔적을 지우기 위해 흰색으로 외관을 칠하면서 "백악관" 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백악관 내부 관광은 2001년 9/11테러사건 후 잠시 중지되었다가 재개됐다. 백악관 바로 옆 건물은 프랑스 왕조풍의 Old executive Office Building 으로 부통령의 의전용 사무실이 이곳에 있다. 부통령의 의전용 사무실이 이곳에 있다. 부통령의 집무실은 백악관의 west wing에 있다.

*나아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한 나아아가라 폭포는 매년 1천200만명의 인파가 찾는 북미 최고의 관광지. 182피트에 달하는 나아아가라 폭포는 굉음을 울리며 연신 물안개를 피워 올린다. 그위로 오색 무지개가 걸쳐져 말로 표현하기 힘든 장관이 연출된다. 관광객들은 여기저기 포인트를 옮겨다니며 폭포를 감상하기도 하고, 관광선을 타고 폭포 바로 아래까지 가서 자연의 놀라운 힘을 직접 느껴보기도 한다.

*폭포관광 Maid of the Mist 1846년부터 폭포바로 아래까지 가는 보트 관광이 시작됐다. 웅장한 물소리를 귓전에 들으며 물보라를 뒤집어쓰는 이 투어는 누구에게나 인기 만점. 안전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투어 동안 입었던 파란색 레인코트는 기념품으로 가져가기에 좋다.

*스카이론 타워 Skylon Tower 캐나다 CP 호텔 소유의 타워이며 놉이 160M 로 가장 높다.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는 반이 유리롤 되어 있어 상승하면서 경치를 구경할수 있다. 미국 폭포 정면에 가깝고 높기 때문에 전체를 내려다보는 느낌이 든다. 안전을 위해 망이 쳐져 있어 사진은 찍기 어렵지만 세개의 타워 중에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 최상층은 회전 레스토랑이 있다.

*퀸시마켓 /Quincy Market 프리덤 트레일의 파뉼 홀 바로 옆에 있는 파뉼 홀 시장은 ‘축제형 마켓’ 으로 1976년 재개장한 이래 다른 도시에도 컨셉을 모방할 정도로 인기있는 명소가 됐다. 퀸시 마켓은 그 일부로 중앙에 거대한 푸드 코트가 있다. 다른 쪽에는 뉴잉클랜드 최대의 항구 도시 답게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과 델리가 많다.

*보스턴 광장 / Boston Common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보스턴에는 보스턴 광장이 있다. 1634년 군대 훈련장 겸 소의 방목지로 조성됐으며,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알려져 있다. 애초에 목적과 달리 이곳에서 대중집회가 많이 열려 ‘Park’ 대신 common 이란 이름이 붙었다. Park Street T Station 에서 나오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프리덤 트레일의 공식 적인 출발지점. 겨울철에는 광장의 개구리 연못에 아이스 스케이팅 링크가 마련된다. Chaples St. 건너편에 꽃과 화초들로 꾸며진 인고호수에서 발로 저어저 나가는 Swan Boat 를 즐길수 있다.
 
TOUR NAME
미동부 4박 5일[하계]
참고사항
캐나다 관광 후 미국 재 입국 시 여권, 영주권 및 유효한 I. D.(학생은 유효 한I-20, J-VISA등은 재직증명이 필요)안내하는 가이드에게 일차 상의하시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포함 / 불포함 사항
* 포함사항
▶ 호텔 2인 1실(싱글 사용시 1박당 $40)
▶ 한국어 가이드 동행(캐나다측)
▶ 차량
▶ 식사(일정표 참조)
▶ 안개속 숙녀호(여름철) 혹은 시닉터널 (겨울철)

* 불포함사항
▶ 가이드 TIP 1인당 하루 $10
▶ 호텔/식당 팁
▶ 선택관광 및 개인 비용
 
**자세한 일정표는 위에 "일정프린트하기"를 누르셔서 확인하세요**